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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1등당첨번호-1213회-5-11-25-27-36-38+2-18명-17.4억-인생역전

로또 1213회 당첨번호가 확정되면서 1등 당첨자 18명이 각각 17억4001만 원씩의 당첨금을 수령하게 됐다. 28일 복권수탁사업자 동행복권의 발표에 따른 것이다.

1등 당첨번호 확정

이번 회차 1등 당첨번호는 5, 11, 25, 27, 36, 38로 결정됐다. 2등 보너스 번호는 2이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총 18명이며, 18명 전체의 당첨금액은 총 판매금액의 23.9%에 해당한다.

당첨 방식별 현황

1등 당첨자 18명 중 15명은 자동 선택으로 번호를 맞혔으며, 3명은 수동으로 번호를 선택해 당첨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자동 선택에 의존하는 구매자들이 대다수임을 보여준다.

2등 당첨자 현황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 당첨자는 총 110명으로, 각각 4745만 원씩의 당첨금을 수령한다. 3등부터 6등까지의 당첨자와 상세한 당첨금 규모는 동행복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당첨지역 및 명당 판매점

1등 당첨자들은 전국에서 고르게 배출됐으며, 서울과 경기 지역에 4곳이 집중된 것으로 파악됐다. 특히 서울 은평구 통일로의 '월드24시'와 서울 중랑구 동일로의 '묵동식품'은 1등 당첨자를 배출한 것은 물론, 2등 당첨자도 여러 명 배출해 명당으로 주목받고 있다.

자동 선택으로 1등을 배출한 명당 판매점들은 다음과 같다. 서울 서대문구 '믿음복권방', 서울 양천구 '예지행복', 부산 동래구 '화신상사', 대구 중구 '행운의 손가락', 인천 남동구 '복권센터', 경주시 '행복복권방', 대전 중구 '복권센터', 전주시 '행운복권', 광주 동구 '한번더', 울산 남구 '복권명당', 강원 강릉시 '하늘별 복권', 제주 제주시 '신성로 판매점' 등이다.

로또 1등 당첨금 특징

로또 1등 당첨자가 현금으로 수령하는 실제 금액은 세금 공제 후 13억원대 수준이 된다. 복권기금법에 따르면 로또 1등 당첨금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에 수령해야 하며, 농협은행 본점에서만 지급받을 수 있다.

당첨금 규모의 변화

최근 로또 1등 평균 당첨금이 계속 낮아지고 있는 추세다. 이는 로또 판매액이 일정 비율을 당첨금으로 나누는 구조 때문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해 1등 평균 당첨금에서 세금을 제외한 실수령액은 약 14억 원 수준으로 집계됐다.

구매 열풍 지속

제1213회 로또 당첨 결과 발표 이후 로또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고 있다. 높은 당첨금과 실제 당첨 사례가 이어지면서 로또 구매에 참여하는 인원이 계속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행운을 꿈꾸는 많은 이들에게 이번 당첨 소식은 희망이 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출처 : 더이에스지(theesg)뉴스(https://www.esgre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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